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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통해 놀이는 아이들의 전인적 발달을 돕는 핵심 활동임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놀이의 중심은 교사가 아닌 영유아 자신이며, 교사는 조력자이자 환경을 마련하는 역할임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이 스스로 놀이를 주도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자료와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한 놀이 과정을 세심히 관찰하고 기록하며 발달 수준에 맞게 적절히 지원하는 것이 필요함을 배웠다.
교사의 개입은 아이들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발달을 확장시키는 방향이어야 한다는 것도 큰 배움이었다.
이를 통해 앞으로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탐색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놀이 환경 조성에 더욱 신경 써야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강의는 영유아 주도 놀이의 가치를 되새기고, 교사로서의 태도를 성찰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