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된 연수가 없습니다. 다시 검색해주세요.
홈 > 연수지원 > 연수후기
나의 마음을 달래보고 싶을 때, 어떻게?라고 항상 고민하며 위로해 주고 싶었다. 힘들고 고난이 찾아오면 며칠이고 내 마음을 달래기 위해 무던히도 애쓰며 나 자신을 달래며 지금까지 버텨온 것 같다. 이번의 무덤덤한 심리수업은 내가 지금까지 참 잘 해오고 있었구나. 하며 위안도 되었지만 며칠은 참 고생을 많이 했구나 하는 생각이든다. 무덤덤함으로 나의 심리를 잘 다스릴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처럼 잘 살아보면 될 것 같다.
타인에 의해 내 자존감이 추락할 때도 있었다. 참 어려웠다. 앞으로도 심리수업에 관련된 연수가 있다면 반복해서 듣고 싶다.